매일신문

"인도서 전동킥보드 타지마" 시비 붙자 주먹 날린 전직 복싱선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고교생 폭행한 선수 출신 20대 남성 붙잡아 조사

복싱선수였던 20대 남성이 고등학생 2명을 폭행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 남성은 수년 전까지 지방에서 복싱선수로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서울 서초경찰서와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전직 복싱선수 박모(23)씨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 거리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다니던 고등학생 2명에게 라이터를 던졌고, 이에 학생들이 사과를 요구하자 주먹으로 얼굴을 때린 혐의가 적용됐다.

범행 당시 박씨는 주취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경찰 조사에서 "학생들에게 인도에서 전동킥보드를 타고 다니지 말라고 하다가 시비가 붙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씨에 대한 조사를 마친 뒤 귀가 조처한 경찰은 피해자들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