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다음달 4일까지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할 디지털배움터 강사 및 서포터즈 132명을 누리집(http://디지털배움터.kr)을 통해 사전 모집한다.
시민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은 무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디지털 취약 계층이 사회적으로 소외되지 않도록 디지털 관련 종합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디지털 강사와 서포터즈에 선발되면 다음달 중순부터 12월까지 각 구·군 정보화교육장과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및 복지관 등 디지털배움터 33곳에서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위해 활동한다.
아울러 시는 매월 2천700여 명의 교육생을 수시 모집할 계획이다. 교육을 원하는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디지털배움터 누리집(http://디지털배움터.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디지털 기초, 디지털 생활, 디지털 심화교육 등으로 구분되며 교육생들의 필요와 수준에 맞춘 다양한 세부과정을 제공할 계획이다.
디지털 기초과정은 PC, 스마트기기의 기본적인 사용법을 교육한다. 디지털 생활과정에서는 교통·금융·공공서비스(복지서비스, 정부24)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디지털 서비스 활용법을 알려준다.
디지털 심화과정은 디지털기술이나 서비스를 활용해 일정 수준의 결과물을 제작하는 수준이 될 수 있도록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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