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유니폼의 선수 이름과 등번호에 적용된 서체를 팬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달 발표한 K리그 공식 서체를 3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공식 서체는 지난 시즌부터 적용된 리그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다이나믹 피치'에 맞춰 'K리그 베이직체'와 'K리그 다이나믹체', 두 종류로 제작됐다.
두 서체 모두 연맹의 각종 문서와 제작물, SNS 콘텐츠에 활용되고 있다. K리그 베이직체는 전 구단 선수 유니폼의 선수 이름과 등번호에 적용됐다.
서체는 K리그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비상업적인 용도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