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축구 K리그 서체, 홈페이지 통해 무료 배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K리그 유니폼의 선수 이름과 등번호에 적용된 서체를 팬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달 발표한 K리그 공식 서체를 3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공식 서체는 지난 시즌부터 적용된 리그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다이나믹 피치'에 맞춰 'K리그 베이직체'와 'K리그 다이나믹체', 두 종류로 제작됐다.

두 서체 모두 연맹의 각종 문서와 제작물, SNS 콘텐츠에 활용되고 있다. K리그 베이직체는 전 구단 선수 유니폼의 선수 이름과 등번호에 적용됐다.

서체는 K리그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비상업적인 용도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