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일정의 20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후 5시 기준으로 투표율이 15.84%를 기록하고 있다고 이날 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다.
선거인 총 4천419만7천692명 중 700만844명이 투표를 마친 것이다.
이는 직전 19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 오후 5시 기준 투표율 10.6% 대비 5.24%포인트(p) 높은 것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남이 25.77%로 가장 높고, 그 다음이 전북(23.18%), 광주(21.68%), 경북(19.14%), 강원(18.26%) 순이다.
또한 경기가 13.56%로 가장 낮고, 그 다음이 대구로(13.81%), 인천(14.05%), 제주(15.14%), 충남(15.20%)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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