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20대 대선 사전투표의 부실 관리 논란과 관련,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를 항의 방문한 국민의힘 김상훈, 추경호, 김용판 의원이 선관위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7일 오후 20대 대선 사전투표의 부실 관리 논란과 관련,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를 항의 방문한 국민의힘 김상훈(오른쪽부터), 추경호, 김용판, 양금희 의원이 선관위 사무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