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마을기업 3곳, 행안부 육성사업에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업비 2천만원과 판로개척, 경영 상담 등 지원 받아

봉화군청 전경. 봉화군 제공
봉화군청 전경. 봉화군 제공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마을기업 육성 사업에 경북 봉화군 3개 마을기업(별하나별두음 주식회사, 협동조합 문화곳간, 내일영농조합법인)이 선정됐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 자원을 활용, 수익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사회문제 해결 등 지역발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기업이다.

선정된 마을기업은 운영비와 시설비, 홍보비 등 사업비 2천만원과 판로개척, 경영 상담 등 다양한 컨설팅을 지원 받게 된다.

김경숙 봉화군 새마을일자리경제과장은 "마을기업의 성공적인 운영과 농촌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