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는 오는 6월 3일까지 '제26회 영주시민 대상' 후보자를 추전 받는다.
추전 대상은 3개 부문(지역경제활성화, 봉사 및 효행, 문화체육)으로 추천일 현재 2년 이상 영주에 거주한 사람과 영주시 등록기준 출향인사, 기관·단체 또는 그 재직자 등으로 타의 귀감이 되는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 또는 단체면 가능하다.
후보자 추천은 추천서와 이력서, 공적서, 공적 증빙자료 등을 구비해 시청 총무과나 대상자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상계획 및 신청서식은 영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접수된 후보자는 시민대상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말까지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은 9월 이후 할 계획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발전에 묵묵히 헌신해 온 분들이 선정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96년 시작된 영주시민대상은 지난해까지 총 80명이 선정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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