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로 벚꽃놀이를 하러 온 나들이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이 쌓여있다.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은 주말만 지나면 방문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4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로 벚꽃놀이를 하러 온 나들이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이 쌓여있다.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은 주말만 지나면 방문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李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육사 총동창회 "정치적 보복"
[농지 전수조사 폐해] '쌀 받고 논 내 준' 도지농 이제 어쩌나?
장동혁 "법조문도 안 봤다는 李…대한민국 대통령 맞나, 역대급 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