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벚꽃놀이 왔다, 버리고 간 양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로 벚꽃놀이를 하러 온 나들이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이 쌓여있다.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은 주말만 지나면 방문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4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에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로 벚꽃놀이를 하러 온 나들이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이 쌓여있다.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은 주말만 지나면 방문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