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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전 의성군의회 부의장, 경북도의원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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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공항을 중부권 관문 국제공항이 되도록 최선

김동준 전 의성군의회 부의장
김동준 전 의성군의회 부의장

김동준(61) 전 의성군의회 부의장이 경북도의원 제2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의성군의회 제6대, 7대, 8대 군의원인 김 전 부의장은 "3선의 경륜으로 의성군민들이 염원하는 현안들을 해낼 수있는 일 잘하는 큰 일꾼이 되고자 의성군 제2선거구(봉양·안평·단촌·신평·안사·비안·구천·안계·다인·단북·단밀면) 경상북도 도의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의성군은 현재는 농업군이지만, 앞으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로 인해 엄청난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며"통합신공항을 세계로 자유롭게 이용하는 중부권 관문 국제공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약으로 ▷공항물류 기업유치 ▷공항 주변 복합관광단지 조성 ▷공항 연결 도로 확장, 철도 신설 ▷공항 관련 합리적인 피해 보상 및 생활 여건 개선사업 ▷출산·교육 지원 확대 및 문화 시설 향상 ▷청년 일자리 창출, 인구 늘리기 정책 ▷노인·다문화·귀농인 일자리 및 복지 향상 ▷ 코로나 피해 보상 지원 ▷농·축산인, 소상공인 지원 및 권익 향상, 소득 증대 등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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