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학생 통금 시간 지나 기숙사 나가려다 추락사 추정 "숨진 지 이틀 지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찰서 전경.매일신문 DB
경산경찰서 전경.매일신문 DB

경북 경산 소재 영남대학교에서 이 대학에 다니는 A(21·여) 씨가 24일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1시 38분쯤 영남대 한 생활관(기숙사) 건물 밖 배수로에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주변의 CCTV 등을 분석해 본 결과,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A씨가 통금 시간이 지나 밖으로 나가지 못하자 창문을 통해 빠져나가다 건물 밖 5m 깊이 배수로로 추락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숨진 지 이틀이 지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진술과 주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