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이 경북도의
칠곡군이 경북도의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칠곡군 제공

경북 칠곡군은 지난달 29일 경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평가는 지방세 징수실적, 지방세 체납액 징수실적, 지방세수 확충실적, 세정운영 기반조성 등 4개 분야에 대해 이뤄졌다.

군은 고액체납자 책임징수제 운영, 군 계획시설 실효에 따른 재산세 대장정비, 카카오톡을 통한 지방세 환급신청 추진, 비과세·감면 사업장에 대한 사후관리 강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군민에게 주민세, 자동차세, 재산세 등을 감면해주고 매년 성실납세자 250명에게 표창 및 칠곡사랑상품권 전달 등 다양한 혜택을 준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