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지난달 29일 경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평가는 지방세 징수실적, 지방세 체납액 징수실적, 지방세수 확충실적, 세정운영 기반조성 등 4개 분야에 대해 이뤄졌다.
군은 고액체납자 책임징수제 운영, 군 계획시설 실효에 따른 재산세 대장정비, 카카오톡을 통한 지방세 환급신청 추진, 비과세·감면 사업장에 대한 사후관리 강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군민에게 주민세, 자동차세, 재산세 등을 감면해주고 매년 성실납세자 250명에게 표창 및 칠곡사랑상품권 전달 등 다양한 혜택을 준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