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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北, 동해상으로 또 발사체 발사…탄도미사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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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5일 북한이 실험했다고 밝힌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지난 3월 25일 북한이 실험했다고 밝힌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 연합뉴스

북한이 4일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쏘아 올렸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군 당국은 미사일의 사거리와 고도 등 제원을 분석 중으로,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통상 군 당국은 초기 탐지된 발사체 궤적 등이 단거리급 이상의 탄도미사일로 판단되면 수분 이내에 언론에 공지한다.

이번 발사는 북한이 지난달 16일 오후 6시께 함흥 일대에서 대남용으로 평가되는 '신형 전술유도무기' 2발을 발사한 지 18일 만이자, 올해 공개된 14번째 무력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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