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14일 ‘성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축하 이벤트와 무대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후 3시 2.28기념중앙공원서 온·오프라인 행사 열려

지난 2019년 5월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열린
지난 2019년 5월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열린 '성년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청소년들이 전통성년례를 체험하는 모습. 대구시 제공

'2022년 성년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14일 오후 3시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열린다.

올해 성년이 되는 2003년생 청소년과 가족, 시민들이 참석하는 이날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청소년지원재단, 대구향교가 주관한다. 올해 성년을 맞는 대구 청소년은 2만 4천여명이다.

행사는 청소년 동아리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전통 성년례 재현, 축하 장미꽃 증정 이벤트 등으로 진행된다.

사전 신청한 청소년 20명이 전통 한복을 차려입고, 대구향교 의전국장의 지도에 따라 전통 성년례를 재현한다. 2003년생 청소년에게는 축하 장미꽃도 증정한다.

청소년 어울림마당에서는 ▷성년의 날 장미꽃 포토존 ▷전통의상 착용체험 ▷비누장미 꽃 만들기 ▷청소년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핸드드립 체험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등 체험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성년의 날 기념식과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대구시 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송출된다.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성년이 된 청소년들은 전통 성년례 체험을 통해 성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