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헌혈 버스에 올라 헌혈을 하고 있다. 대구경북혈액원 관계자는 "3일 동안 학생, 교직원 1천100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다"며 "코로나19 이후 줄어든 헌혈이 거리두기 해제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2일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헌혈 버스에 올라 헌혈을 하고 있다. 대구경북혈액원 관계자는 "3일 동안 학생, 교직원 1천100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다"며 "코로나19 이후 줄어든 헌혈이 거리두기 해제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