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헌혈 버스에 올라 헌혈을 하고 있다. 대구경북혈액원 관계자는 "3일 동안 학생, 교직원 1천100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다"며 "코로나19 이후 줄어든 헌혈이 거리두기 해제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2일 계명대 성서캠퍼스에서 학생들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헌혈 버스에 올라 헌혈을 하고 있다. 대구경북혈액원 관계자는 "3일 동안 학생, 교직원 1천100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다"며 "코로나19 이후 줄어든 헌혈이 거리두기 해제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