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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수 당내 경선 과정서 금품 주고 받은 7명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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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대구지검 영덕지청에

영덕군선거관리위원회
영덕군선거관리위원회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13일 모 정당 영덕군수 선거 후보자 당내 경선 과정에서 경선선거인 등에게 금품을 주거나 받은 사람 7명을 대구지방검찰청 영덕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영덕군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 5, 6일 A씨 등 4명은 경선후보 B씨를 도와 달라며 경선선거인 등 3명에게 총 220만원 상당의 현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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