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 울진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손병복 국민의힘 후보 지지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군 전 의장과 부의장, 군의원 등 14명이 손병복 국민의힘 울진군수 호보 지지를 선언했다. 손병복 후보 사무소 제공
울진군 전 의장과 부의장, 군의원 등 14명이 손병복 국민의힘 울진군수 호보 지지를 선언했다. 손병복 후보 사무소 제공

전직 울진군의회 의장, 군의원 14명이 손병복 국민의힘 울진군수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장덕열, 김선이, 김기현, 이성우, 사영호, 주광진, 장덕중 전 의장과 황대운, 황성섭 전 부의장, 김봉규, 전완철, 안왕열, 전신규, 방진수 전 군의원 등은 22일 손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원자력 산업이 직면한 도전과 미래먹거리에 대한 깊은 안목으로 울진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상상력이 필요하다. 손 후보는 삼성에서 탁월한 경영 능력을 인정받은 경영자이며, 한울원자력본부 본부장을 지낸 원전전문가로 울진군에 세계적 흐름과 대한민국 최고의 가치를 결합시킬 수 있는 인물이다"고 말했다.

이들은 "손 후보가 압도적으로 당선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한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