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연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책임 저자를 맡은 연구 성과가 SCI(E)급 미국의사협회 저널(JAMA network open)에 게재됐다.
연구 주제는 '코로나 백신 주사 후 항체 역가와 관련된 인자'로, 25세에서 55세 성인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2회 접종 후 6개월간의 항체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밝혔다.
남 교수는 "건강한 청장년층에서 정상체중, 과체중인 경우 화이자 2차 접종 후 6개월 근처에 3차 접종을 맞는 현재의 권고안이 적절해 보인다"며 "저체중에서는 6개월에도 여전히 높은 수치를 보여 3차 접종은 그 이후(예를 들어 8개월)에 맞는 것을 고려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한국에 군함 요청한 트럼프…청와대 "주목하고 있다, 신중히 검토해 판단할 것"
李대통령 지지율 66%…모든 지역서 긍정 우세
"대만 전쟁 발발 시 한국·일본도 공격 대상" 전문가 경고
한수원 신임 사장에 김회천 전 남동발전 사장 추천
장동혁, 오세훈 공천 미신청에 "공천은 공정이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