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 출범…초대 단장에 박행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행열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장. 법무부 제공.
박행열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장. 법무부 제공.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이 7일 출범했다. 초대 단장에는 박행열 전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리더십개발부장이 임명됐다.

법무부는 이날 "개정된 '공직후보자 등에 관한 정보의 수집 및 관리에 관한 규정' '법무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가 공포·시행되면서 인사정보관리단이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인사정보관리단에는 국무조정실과 인사혁신처, 국세청 등 관련 기관으로부터 파견받은 인력 13명과 검사 3명이 배치됐다.

박행열 신임 담장은 중앙인사위원회, 중앙공무원교육원 등을 거쳐 인사혁신처 기획재정담당관과 인사 혁신기획과장을 지내며 인사 행정 전문성을 쌓았다.

인사정보관리단은 과천의 법무부 청사가 아닌 삼청동에 위치해 법무부 장관과 물리적으로 거리를 뒀다. 앞서 법무부는 인사정보관리단으로부터 인사 검증 중간 과정에 대한 보고를 전혀 받지 않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관리단은 "범부처·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정부의 공직후보자 인사 검증에 공백이 없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