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출금 갚으려고" 차 안 여성 운전자 폭행 후 금품 갈취 시도한 40대男 긴급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후 11시 20분 북구 구암동 공영주차장서 범행
20대 여성 차에 올라탄 뒤 주먹으로 폭행…생명 지장 없어

강북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강북경찰서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 강북경찰서는 차 안에 있던 여성을 폭행해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6일 오후 11시 20분 북구 구암동의 한 공영주차장에서 20대 여성 B씨의 자동차 조수석에 올라탄 뒤 주먹으로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가 저항하자 달아난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들의 불심검문으로 붙잡혔다.

병원으로 이송된 B씨는 얼굴 상처를 치료한 뒤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경찰은 A씨가 대출금을 갚으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