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124호]"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동옥 중리캐슬어린이집 원장

전동옥 중리캐슬어린이집 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전동옥 중리캐슬어린이집 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백스물네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서구 전동옥 중리캐슬어린이집 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백스물네 번째 손길이 됐다.

전동옥 원장은 저소득 위기가정 아이들이 꿈을 키워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전 원장은 "나눔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작은 일이라도 실천 하는게 나눔의 시작이자 기쁨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명박 전 대통령은 보수 진영의 패배를 '참패'로 규정하며 책임론을 제기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갈등을 비판했다. 그는 긍정적인 평...
대구 북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자율주행 지게차와 청소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유통·물류 효율화 시연회'가 열렸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
올해 봄 대구·경북 지역의 벚꽃이 비와 바람으로 인해 '반짝 개화'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대구지방기상청은 30일과 31일 강수량이 1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