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전동옥 중리캐슬어린이집 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백스물네 번째 손길이 됐다.
전동옥 원장은 저소득 위기가정 아이들이 꿈을 키워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전 원장은 "나눔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작은 일이라도 실천 하는게 나눔의 시작이자 기쁨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 비난 교육…육군 해명은
강선영 "北 목함지뢰 합리적 의심…'영상 없다'는 강신철, 원인 규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