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성주 플라스틱 야적장서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전 3시 30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의 한 플라스틱 제품 제조공장 원자재 야적장에서 불이 나 다섯 시간 만에 꺼졌다. 연합뉴스
3일 오전 3시 30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의 한 플라스틱 제품 제조공장 원자재 야적장에서 불이 나 다섯 시간 만에 꺼졌다. 연합뉴스

3일 오전 3시 30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의 한 플라스틱 제품 제조공장 원자재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서 약 5시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플라스틱 원자재 200톤(t) 가량이 불에 타 10억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