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취약계층 무료법률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취약계층 무료법률서비스를 통해 매년 7억5천만원, 5년간 총 37억5천만의 기부금을 후원한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사회·경제적 약자에게 무료 법률 상담과 소송을 지원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취약계층 분들은 법적 분쟁이 발생했을 경우 경제적인 이유로 법률적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라며 "어려운 분들이 억울한 일을 겪지 않고 잘 해결해 나가는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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