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이정미 아이멘토 어린이집 원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백스물일곱 번째 손길이 됐다.
이정미 원장은 우리나라의 모든 아이들이 사회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이 원장은 "예쁘게 자라나는 원아들을 보면서 이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세상이 지금 보다 조금 더 나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한동훈, 김승원 사퇴에 "오빠독약로비 감싼 민주당, 국민이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