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호 구미시장이 6급 이하 공무원 8명과 원탁테이블에서 아침식사를 하며 격의 없는 소통행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모임은 공직사회 내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것으로, 오전 8시부터 아침식사를 함께하며 1시간 정도의 소통을 진행했다. 김 시장과 직원들은 공직사회와 조직문화의 방향을 비롯해 서로에게 궁금한 점을 허심탄회하게 묻고 답했다.
김 시장은 이번 모임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주 화요일 아침 정기적으로 직원들과 소통의 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날 아침식사에 참여한 김창주 환경정책계장은 "시장님과 가까이 마주보며 아침 식사를 함께 한 것이 처음이다. 한 시간이지만 평소에 궁금한 점을 물으며 소통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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