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가 포커스미디어와 함께 '동네가게 오래함께' 캠페인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역 내 우수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이들을 위한 맞춤형 광고를 제작해 해당 지역 내 홍보를 지원한다.
캠페인 첫 광고는 지난 달부터 서울시 노원구, 동작구 지역을 대상으로 송출하고 있다.
완성된 광고는 9월부터 2개월 간 순차 송출 예정이다.
야놀자 관계자는 "지난 달부터 송출 중인 첫 광고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연 공모를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면서 "적극적인 캠페인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