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유가읍 에어컨 부품공장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소방본부 제공
대구소방본부 제공

9일 오전 0시 17분쯤 대구 달성군 유가읍 테크노중앙대로 한 자동차 에어컨 부품 생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 5시간 만에 진화됐다.

불은 공장 건물 등을 태워 1억1천여만 원(소방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소방대원 120명과 장비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