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6일 오후 의원총회를 열고 비상대책위원회에서 활동할 비대위원 9명을 발표했다.
주 위원장을 포함해 9명으로 구성되는 비대위에는 권성동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이 당연직으로 참여한다.
현역 의원 중에는 초선 엄태영 의원과 여성 비례대표 출신 전주혜 의원이 포함됐다. 서울 지역 재선 의원 출신인 정양석 전 의원도 합류한다.
외부 인사로는 주기환 전 대검 수사관, 최재민 강원도의원, 이소희 세종시의원이 비대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3시 상임 전국위원회를 열고 비대위원 임명안건을 상정해 의결할 예정이다.
상임 전국위 의결 즉시 '주호영 비대위'는 공식 출범하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