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의힘 비대위원 9명 인선 완료…엄태영·전주혜·정양석 합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오후 국회에서 비대위원장 취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오후 국회에서 비대위원장 취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6일 오후 의원총회를 열고 비상대책위원회에서 활동할 비대위원 9명을 발표했다.

주 위원장을 포함해 9명으로 구성되는 비대위에는 권성동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이 당연직으로 참여한다.

현역 의원 중에는 초선 엄태영 의원과 여성 비례대표 출신 전주혜 의원이 포함됐다. 서울 지역 재선 의원 출신인 정양석 전 의원도 합류한다.

외부 인사로는 주기환 전 대검 수사관, 최재민 강원도의원, 이소희 세종시의원이 비대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3시 상임 전국위원회를 열고 비대위원 임명안건을 상정해 의결할 예정이다.

상임 전국위 의결 즉시 '주호영 비대위'는 공식 출범하게 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