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중구새마을회 ‘사랑의 맛바구니’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구새마을회(회장 권혁대)는 1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사랑의 맛바구니'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35명이 참여,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홀몸노인, 장애인 가구 등 120가구에 반찬을 전달할 예정이다.

권혁대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만든 반찬을 우리 이웃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고, 저희가 만든 반찬이 코로나19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류규하 중구청장은 "새마을의 봉사 정신과 따뜻한 나눔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행복 도시 중구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바란다"고 답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