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소방서(서장 박석진)는 13~14일 동아백화점 수성점 등 지역 내 대형 판매시설 3곳을 찾아 화재안전대책을 점검하고 안전 컨설팅을 제공했다.
최근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발생한 화재로 7명이 숨진 데 따라 관계자들의 경각심을 올리고 재난 발생 시 대응력을 높이려는 조치다.
박석진 서장은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규모가 큰 판매시설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재난이 일어나면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도 높다"며 "지속적인 예방 교육 및 대비 훈련 등 관계자의 협조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