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두류공원에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 마련…31일부터 조문 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류공원 내 안병근올림픽기념유도관에 설치…24시간 조문 가능

31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사망자를 위한 합동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헌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31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사망자를 위한 합동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헌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시는 이태원 참사 사망자를 애도하고자 달서구 두류공원 안병근올림픽기념유도관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

합동분향소는 이날 오후 4시부터 24시간 조문이 가능하다. 합동분향소에는 공무원 및 자원봉사자 등이 상시 근무하면서 시민들의 분향 및 헌화를 안내할 계획이다. 분향소 주변에 경찰 등을 배치해 시민 안전과 질서를 유지한다.

홍준표 대구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은 이날 오후 4시 합동분향소를 찾아 분향할 예정이다.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이태원 사고 사망자를 추모할 수 있는 합동분향소를 설치해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조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부동산 공급 정책을 강조하며, 인허가 절차 단축과 규제 완화를 통해 전방위적인 공급 총력전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
정부가 수도권의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5년간 23만 가구를 추가 공급하고, 신규 공공택지의 착공 기간을 기존 68개월에서 37개월로...
50대 미용사 이금미 씨가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목숨을 구하고 세상을 떠났다. 이 씨는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을 앓다 뇌사 상태에 빠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