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시작된 '2022 대구경북 농산물 상생장터 화합한마당' 행사를 찾은 시민들이 농산물을 고르고 있다. 대구와 경북의 상생과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대구의 3개 구.군과 경북의 23개 시.군 농가가 참가해 지역 농수특산물과 무.배추 등 김장 재료를 20일까지 판매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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