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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백프라자, 내달 4일까지 화수 조영남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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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프라자가 다음달 4일까지 특별전시장에서 화수(畵手·화가 겸 가수) 조영남 특별전을 연다. 구스타프 클림트의
대백프라자가 다음달 4일까지 특별전시장에서 화수(畵手·화가 겸 가수) 조영남 특별전을 연다.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 파블로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등 서양 명화를 특유의 화투 작업으로 패러디한 작품 4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대백프라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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