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정의·진보·노동당, 화물연대 파업 지지 기자회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총파업 정당, 최저임금과 안전운임제 확대 촉구

경주시 정의·진보·노동당은 1일 경주시청 앞에서 민노총 화물연대 파업 지지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진홍기자
경주시 정의·진보·노동당은 1일 경주시청 앞에서 민노총 화물연대 파업 지지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진홍기자

경주시 정의·진보·노동당 등 3당은 1일 경주시청 앞에서 김갑수 화물연대 경주지부장과 정진홍 금속노조 경주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노총 화물연대 파업 지지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진보3당은 성명서를 통해 "화물노동자 최저임금과 안전운임제 확대를 촉구한다"며 '화물연대의 총파업은 정당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은 위헌소지가 다분하며 국민의 기본권과 근로 3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정부는 화물노동자의 안전운임과 차종, 품목 확대를 위해 적극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평택시를 평택군으로 잘못 지칭해 논란이 일었고, 이에 대해 유의동 전 의원이 지적하며 행정 구역에 대한 이해 부족을...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이 광통신 업종으로 확산하며 관련 종목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도로공사는 수도권본부 사옥을 과도한 면...
고용노동부는 5월 1일 노동절에 대해 대체휴일 적용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하며, 근무 시 최대 2.5배의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