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장호 구미시장, 구미 방위산업 육성 위한 적극 행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구미국가산단 내 대표 방위산업체 LIG넥스원㈜ 방문

김장호(왼쪽 네 번째) 구미시장이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LIG넥스원㈜을 찾아 박배호(왼쪽 다섯 번째) 구미생산본부장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김장호(왼쪽 네 번째) 구미시장이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LIG넥스원㈜을 찾아 박배호(왼쪽 다섯 번째) 구미생산본부장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김장호 구미시장은 5일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대표 방위산업체인 LIG넥스원㈜을 방문해 기업 현황을 듣고 생산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공고히 했다. 김 시장은 지난달 말엔 한화시스템㈜을 방문했었다.

김 시장은 "지역 대표 방산기업들의 시설투자 확대에 감사드리며, 시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으로 지역 방위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LIG넥스원과 한화시스템은 미래기술 확보 및 국방·민수 기술교류 확대 등으로 국내 방위산업의 나아갈 길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박배호 LIG넥스원 구미생산본부장과 이기택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장은 최근 창립한 '구미 방위산업 기업협의회' 공동 회장을 맡아 방산 관련 지역 기업들의 네트워크 활성화 등 방위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 중이다.

김장호(가운데) 구미시장이 박배호(왼쪽) LIG넥스원 구미생산본부장 등과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구미시 제공
김장호(가운데) 구미시장이 박배호(왼쪽) LIG넥스원 구미생산본부장 등과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구미시 제공
김장호 구미시장이 박배호 LIG넥스원 구미생산본부장 등과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구미시 제공
김장호 구미시장이 박배호 LIG넥스원 구미생산본부장 등과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구미시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