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업 참여해" 흉기 들고 협박…한국노총 조합원 긴급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합뉴스
연합뉴스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비조합원을 흉기로 협박한 한국노총 소속 조합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13일 한국노총 강원본부 조합원으로 알려진 A씨를 특수협박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 30분쯤 충주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흉기를 들고 파업에 동참하라며 비조합원 B씨를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공사 현장에서 조합원 고용을 촉구하는 한국노총 집회에 참석 중이었다.

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긴급체포해 범행 동기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