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분천 산타마을 개장 V-TRAIN과 함께하는 겨울관광 킬러콘텐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 분천 산타마을 개장식에 참석한 기관단체장들이 축제 시작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봉화군 제공
봉화 분천 산타마을 개장식에 참석한 기관단체장들이 축제 시작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 분천산타마을이 17일 개장해 내년 2월 12일까지 운영한다.

경상북도와 봉화군, 코레일 대구경북본부, 봉화축제관광재단은 17일 영동선 분천역에서 2022~2023 한겨울 분천산타마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산타마을은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문을 열었으며 올 겨울 주제는 '한겨울의 레드&화이트 크리스마스 파티'로 잡았다.

봉화 분천 산타마을의 눈썰매. 봉화군 제공
봉화 분천 산타마을의 눈썰매. 봉화군 제공

올해의 산타는 전희만 분천2리 이장이 위촉됐고 모범 어린이 3명에게는 산타 어린이 시상과 부상이 전달됐다.

오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는 방문객들을 설레게 할 '캐롤페스타' 공연과 분천 산타마을 마스코트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는 깜짝 이벤트, 선물증정 퍼레이드 등이 준비돼 있다.

봉화 분천 산타마을 전경. 봉화군 제공
봉화 분천 산타마을 전경. 봉화군 제공

분천 산타마을은 핀란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로바니에미 산타마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2014년 조성돼 운영 중이다.

봉화축제관광재단 이사장인 박현국 봉화군수는 "매일 매일이 크리스마스인 낭만적인 마을, 한겨울 분천산타마을을 방문해 따뜻한 추억도 만들며 훈훈한 겨울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일부 노동자의 과도한 요구가 다른 노동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고 경고했으나, 삼성전자 노조위원장은 이를 타사 노조를 겨냥한...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에 개인과 단체를 합쳐 총 287명이 추천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한민국 시민들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