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보관리단과 함께 위탁아동 크리스마스 선물과 난방용품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는 연말을 맞아 지난 22일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보관리단 직원 10명과 함께 대구 가정위탁아동 35명에게 전달할 크리스마스 선물과 난방용품을 전달했다.

가정위탁아동은 부모의 질병, 사망, 학대 등의 사유로 위탁부모에게 맡겨져 생활하는 아동으로, 세이브더칠드런과 한국수자원공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가정위탁아동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수면양말, 귀도리 등 방한용품을 준비하고 포장 봉사활동까지 진행했다.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노성훈 본부장은 "최근 한파와 강추위가 기승하며,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아동들은 건강 유지에 어려움이 있다. 이번 한국수자원공사의 지원을 통해 아동들이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크리스마스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준 한국수자원공사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