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는 '제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대상' 공모에서 공학교육 연계 일자리 창출 등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원'이란 비전 아래 '경북도민 행복대학 사업', '경북 예술로 사업' 등으로 지역민에게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 공학교육 연계 일자리 창출 및 취업연계활동 교육, 학습자의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활동, 지역민을 위한 문화 공간 제공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장애인들을 위한 체험 및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앞장서 왔다.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은 1989년 설립 이래 학점은행제, 구미시 대학위탁 교육 등을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자기개발 및 학위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영형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장은 "대학의 우수 인적 자원과 축적된 지식, 시설·기술적 자원을 활용해 지속 가능하고 창의적인 평생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앞으로도 수준 높고 체계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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