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58) 신임 군위군 부군수는 "그동안 준비해 온 것에 대해 부족함이 없는지 살펴보고 주요 현안을 잘 살펴 당당하게 '대구광역시 군위군'으로 갔으면 한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이 부군수는 경북 의성 출신으로 1991년 의성군에서 첫 공직 생활을 시작, 1997년 경북도로 전입해 주요 보직을 거쳤다. 2015년 군위군에 복귀해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환경산림과장, 미래전략추진단장을 역임했다. 2018년 경북도로 다시 전입해 2021년 복지건강국 식품의약과장을 거쳤다.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손한번 잡자" 가는곳마다 인파 휩쓸린 박근혜…결국 손목 감쌌다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