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교(57) 신임 성주군 부군수는 "성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참외조수입 6천억, 농업조수입 1조원 시대, 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크고 작은 과제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겠다"면서 "민관이 함께 노력한다면 자연스레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서 부군수는 고령군 출신으로 영남고와 계명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10월 공직에 임용됐다. 경상북도 ICT 융합산업과·예산담당관실·안전정책과, 여성가족행복과장 등을 지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