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기업 협동조합 '라떼는 집밥'에서 올해부터 강북구 지역 내 노인문제 및 중장년층 고독사 예방을 위한 노인교육 및 일자리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전했다.
'라떼는 집밥'은 2017년부터 '두꿈인생학교'를 운영하며 노인층의 재사회화를 돕고 공동체 형성을 통한 노인 우울증 감소, 노인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특히 두꿈인생학교의 요리 교육과정을 통해 배출된 바리스타, 요리연구가, 레스토랑 매니저 등의 노인인력을 강북구 지역 공유공간 '라떼는 집밥'에 정규직 채용하며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노인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한 강북구 희망일자리 플랫폼과 연계하여 지역 내 식사 해결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돕고, 중장년층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하여 매일 100명에게 무료 도시락 배달 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라떼는 집밥의 한 관계자는 "두꿈인생학교의 모든 교육과정은 노인간 교류로 우울증, 고독사 등의 사회 문제를 줄이고 노인 인력의 전문성을 높여 보다 완성도 높은 노인 재사회화를 돕는다"며 "앞으로도 라떼는 집밥은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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