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WISE캠퍼스가 일본과 학술교류‧불교협력을 강화한다.
이영경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은 WISE캠퍼스 국제화와 건학위원회 불교 세계화 사업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4일간 일본 도쿄도시대학‧시즈오카복지대학과 사찰 손에이지(尊永寺) 등을 방문했다.
이 총장은 시즈오카복지대학과 학술교류 협약을 맺고, 도쿄도시대학과는 글로벌 고등교육 자원 공유와 혁신 콘텐츠 교류 등을 논의했다.
동국대 건학위원회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는 불교 세계화 사업을 위해 시즈오카현에 있는 사찰 손에이지와 카스이사이(可睡斎)를 방문, 주지 스님 면담을 통해 불교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영경 총장은 "국제 교류와 불교를 기반으로 한 우리 대학만의 특화된 미래형 글로벌 교육혁신 플랫폼을 구축해 WISE캠퍼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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