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발생 시 피해 우려가 높은 주요대상을 찾아 화재예방 지도에 나섰다.
정 본부장은 지난 17일 오후 관문시장과 코스트코 대구점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시설 곳곳을 둘러봤다. 오는 19일에는 서문시장과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설 대목 많은 인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대상의 화재 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여 유사시 대응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본부장은 관계자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초동대처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남구 본부장은 "오는 20일부터 전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하는 등 각종 재난 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죄수복 입은 '李가면'에 몽둥이 찜질…교회 '계엄전야제'에 與항의
누구도 지켜주지 않았다…계부 '피임약' 성폭행에도 친모 "비위 맞춰라"
단식 닷새째 장동혁 "목숨 바쳐 싸울 것…멈춘다면 대한민국 미래 없어"
李대통령 지지율 53.1%…3주만에 하락세
경찰 출석 강선우 "원칙 지키는 삶 살아와…성실히 조사 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