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경산시장이 설을 앞두고 19일 장애인거주시설인 대동시온재활원을 방문해 시설입소자들의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사회복지시설 위문에 나섰다.
조 시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나눔과 소통으로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경산, 따뜻한 정과 행복이 넘치는 경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동시온재활원은 지적장애인거주시설로 1958년 12월 설립돼 현재 입소자 173명, 종사자 104명이 함께 생활하며 보호, 의료, 직업, 교육, 심리적 재활을 통해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지역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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