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김천시 가전재활용 공장 화재…폐배터리 보관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김천시 개령면 가전제품 재활용 공장에 화재 현장 모습. 독자제공
경북 김천시 개령면 가전제품 재활용 공장에 화재 현장 모습. 독자제공

30일 오후 3시 9분쯤 경북 김천시 개령면 가전제품 재활용 공장에 화재가 발생해 폐가전제품 및 폐배터리 보관소가 불탔다.

김천시 개령면 남전리에 있는 중소형 가전 재활용 공장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29명 등 모두 인력 35명과 소방차 12대 등 장비 15를 출동시켜 오후 3시 28분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