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는 소상공인들의 영업환경 개선을 위해 자부담 50% 조건으로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는 경영안정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대상사업은 좌식에서 입식 전환 등 음식점 테이블 개선, 점포내 영업환경 개선(시설개선, 옥외간판 교체, 집기·비품 구입), 안전위생비, 홍보비 지원 등이다.
지원한도는 최대 2천만원이며 자부담 50% 이상이다.
지원대상은 대표자가 상주시에 최근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해당 사업을 3년 이상 한 소상공인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2월 20일까지 사업장이 있는 읍면동 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상주시의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은 2020년 처음 시작해 지난해까지 3년간 약 550명의 소상공인들이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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