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트넘, FA컵 8강 청신호…16강 하위리그 팀과 승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가운데)이 28일(현지시간) 영국 프레스턴 딥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챔피언십(2부리그)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2022-2023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2강전 경기에서 첫 골을 터뜨린 뒤 팀원들과 기뻐하고 있다. 이날 손흥민의 멀티 골에 힘입은 토트넘은 3-0으로 프레스턴에 대승을 거두고 FA컵 16강에 진출했다. 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가운데)이 28일(현지시간) 영국 프레스턴 딥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챔피언십(2부리그)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2022-2023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2강전 경기에서 첫 골을 터뜨린 뒤 팀원들과 기뻐하고 있다. 이날 손흥민의 멀티 골에 힘입은 토트넘은 3-0으로 프레스턴에 대승을 거두고 FA컵 16강에 진출했다. 연합뉴스

손흥민이 뛰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에서 하위리그 팀과 겨룬다.

토트넘은 31일(한국시간) 진행된 2022-2023시즌 FA컵 5라운드(16강) 대진 추첨 결과, 셰필드 유나이티드(2부)와 렉섬(5부) 중 승자와 원정 경기로 맞붙게 됐다.

이 두 팀은 4라운드 경기에서 3대 3으로 비겨 재경기를 앞두고 있다.

지난 7일 3부리그 포츠머스와 3라운드(1대 0 승)에서 해리 케인의 결승 골로 32강에 오른 토트넘은 지난 29일 4라운드에서는 2부 프레스턴 노스 앤드를 3대 0으로 대파하고 16강에 안착했다.

이 경기에서 손흥민은 108일 만에 멀티 골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을 견인했다.

FA컵에서 최근 3시즌 연속으로 16강에서 탈락한 토트넘은 1990-1991시즌 이후 32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한편 맨체스터 시티는 2부 브리스틀 시티와 원정 경기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같은 EPL의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홈에서 맞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