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리조트 전문기업 블루원(대표이사 윤재연)이 지난달 31일 열린 '경주시 사랑의 온도탑 폐막식' 행사에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주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블루원은 지난해 3월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1억원을 기탁한데 이어 12월엔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써달라며 1천2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또, 지난 연말엔 지역인재 양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5천만원을 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 블루원은 지난 2015년부터 최근까지 모두 11억원을 경주시장학회에 기탁하는 등 지역의 우수한 인재가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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