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與 당대표 적합도, 김기현 1위…오늘 '컷오프'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민의힘 지지층 대상 여론조사

국민의힘 김기현 당 대표 후보(오른쪽)와 안철수 당 대표 후보가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한 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후보자 비전 발표회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김기현 당 대표 후보(오른쪽)와 안철수 당 대표 후보가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한 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3차 전당대회 후보자 비전 발표회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당대표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김기현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6일부터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국민 중 국민의힘 지지층 416명을 대상으로 당대표 적합도를 물은 결과 김 후보가 44.9%로 1위를 차지했다.

안철수 후보는 32.6%로 2위를 기록했다. 김 후보와 안 후보 간 격차는 오차범위(±3.1%포인트) 밖인 12.3%포인트다.

이어 황교안 후보가 6.9%로 3위, 천하람 후보가 5.1%로 4위를 기록했다. 또 윤상현 후보가 2.1%, 조경태 후보가 1.1%의 지지를 얻었다. 지지 후보가 없다고 한 응답자는 5.5%, 잘 모르겠다고 답한 이는 1.7%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4~6일 사흘간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무선전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뒤 성·연령·권역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응답률은 3.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국민의힘은 3·8 전당대회 본경선 진출자를 10일 발표한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 본경선 진출자를 발표한다. 지난 8∼9일 책임당원 6천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방식의 예비경선(컷오프) 결과를 토대로 당대표 후보 4인, 최고위원 후보 8인, 청년 최고위원 후보 4인을 각각 추려 본선에서 맞붙을 최종 후보자를 확정한다.

다만 예비경선 순위와 득표 수 등 구체적인 결과는 본경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발표하지 않고, 후보 이름만 가나다순으로 발표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4시간 동안 청와대에서 만찬을 나누며 다양한 국정 현안 및 당내 사안을 논의했다. 이 만...
iM증권은 박태동 대표 취임 이후 채권 중심으로 사업 체질 개선을 추진하며, 2000억원 규모의 자본 확충과 전문 인력 영입으로 경쟁력을 강...
대한민국의 고령자 고용률이 증가하고 있지만, 많은 노인이 생계를 위해 일을 계속해야 하는 현실이 드러났다. 2022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