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8 국민의힘 전대, 일산킨텍스로 장소 변경 "당원 5000→8000명으로 늘어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당초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변경 수순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이 13일 제주도 제주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서 열린 현장비상대책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이 13일 제주도 제주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서 열린 현장비상대책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은 3월 8일에 열리는 전당대회 개최 장소를 "잠실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일산 킨텍스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전당대회 장소를 일산 킨텍스로 변경하는 이유에 대해 "참석 예상 인원이 기존 5천명에서 8천명가량으로 늘어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장소가 변경될 가능성은 일단 100%이고, 킨텍스에서 열릴 가능성은 80%가량"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당초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전당대회를 열기로 했으나, 참석 예상 인원이 크게 늘어나면서 장소 변경이 불가피했다는 설명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